[프라임경제] 맞벌이 부부와 나홀로족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바쁜 현대인의 사회적 추세에 맞춰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상품의 출시도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토탈생활서비스 프랜차이즈업체인 '핸디페어((http://www.handipair.com 대표 방석기)'가 짧은 기간에 전국 가맹점 73개를 돌파하는 등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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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핸디페어 | ||
현재 핸디페어 가맹점에 가입한 소자본창업자 및 기술창업자들은 본사가 제공하는 기술 및 운영교육과 지속적인 기술감독을 받는 등 기술 초보자라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토록 지원받고 있다.
핸디페어의 방석기 대표는 “나홀로족이나 맞벌이 부부의 특징 중 하나가 일상적인 살림살이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다. 직장과 취미 활동에 중심을 두기 때문에 빨래, 청소 같은 가사 노동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짙다”며 토탈생활서비스 시장 전망을 낙관했다. 덧붙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생활 서비스가 이미 정착화 돼있으며, 핸디페어는 관련시장에서 앞선 기술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통해 한국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술적 우수성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내비쳤다.
(문의; 02-2299-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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