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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금융계열사, 청소년 대상 '1사 1교 금융 교육' 지원

청소년기 올바른 금융 인식 제고

황현욱 기자 | hhw@newsprime.co.kr | 2022.12.19 14:34:55
[프라임경제] 흥국금융계열사 6개사(흥국생명·흥국화재·흥국증권·흥국자산운용·고려저축은행·예가람저축은행)는 중·고등학교 4곳의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세화여자중학교 학생들이 금융 교육 강의를 시청하고 있다. ⓒ 흥국생명

이번 교육은 연령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됐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의 기초부터 금융회사와 금융 직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고, 고등학생에게는 사회 진출에 앞서 필요한 재무설계 및 보험 등 다양한 금융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최근 청소년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를 근절하고자 다양한 신종 금융사기의 사례·피해시 대처요령을 공유하고, 금융소비자로서 권익·권리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흥국생명 사회공헌담당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을 이해하고 불법금융으로부터 대처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금융회사 특성에 맞춘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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