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송파구 잠실, 강동구 암사 등 대규모 가구의 신규 아파트 입주 시기가 임박해오면서 신규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한 가전, 가구업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멘스(대표 정상욱, www.siemensfine.com)는 오는 24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잠실 등지의 신규 입주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생활 가전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 신규 입주고객들이 알뜰하고 쉽게 입주를 준비할 수 있도록 1+1 한정 판매, 리퍼브 할인전 및 인기 모델 특별 할인 기회를 제공한다.
8월부터 본격적인 가구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새집을 채울 가전, 가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 지멘스 가전은 특유의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평생을 두고 써도 아깝지 않을 프리미엄 가전을 이들에게 선사한다.
입주 고객을 위한 특별 초대전을 통해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의 대형 가전과 청소기, 커피메이커 등의 소형 가전 등을 선보이며 별도 지멘스룸을 마련하여 입주 전에 미리 챙겨야 할 빌트인 가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멘스 인기 모델을 한데 모아 30~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진열했던 세탁기, 식기세척기, 청소기 등의 리퍼브 상품의 경우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무엇보다 눈여겨봐야 할 행사는 신규 입주고객들에게 가장 필요할 1+1이벤트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한꺼번에 장만해야 할 가전이 많기 때문이다. 지멘스 가전은 행사를 통해 네 가지 1+1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