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롬(
www.erom.co.kr 대표 남궁 현)과 민들레영토(
www.minto.co.kr 대표 지승룡)가 손을 잡고‘생강’을 소재로 ‘민들레영토 진저레몬’을 출시했다.
저과즙 음료시장에 자몽, 레몬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에이드 음료가 출시되는 가운데 이롬에서 선보이는 ‘민들레영토 진저레몬’은 웰빙 신소재 진저(생강)를 내세워 무탄산 ‘생강레몬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틈새시장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롬 관계자는 건강지향적 소재인 ‘생강’을 활용한 ‘민들레영토 진저레몬’이 탄산음료를 꺼려하는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 웰빙지향적 무탄산 에이드 음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민들레영토 진저레몬’은 국산생강과 레몬농축액, 꿀이 들어있어 향긋한 생강과 상큼한 레몬이 조화를 이룬 무탄산 레몬에이드 음료이다.
생강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냉증, 감기예방, 소화촉진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롬 김윤경 마케팅팀장은“이미 유럽에서는 허브의 일종으로 ‘진저(생강)’소재가 차와 음료로 널리 애용되고 있고, 일본에서도 ‘생강’을 소재로 한 죽, 수프, 음료 등이 인기를 끌고 있어 국내에서도 생강음료시장의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여진다”며 “’민들레영토 진저레몬’은 맛과 기능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에이드 음료로 이미 해외에서 음용해 본 유학파나 해외 여행 경험자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가벼운 음료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