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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롯데시네마 무인발권기 시스템 구축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1 08:49:02
[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에 티켓 발권 업무분산을 통한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발권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인발권기 시스템은 ▲ 인터넷 예약 고객의 현장 발권 ▲ 멤버십 카드를 통한 현장 발권 ▲ 포인트, 신용카드, 현금 결재 및 할인기능 ▲ 영화정보 및 예고편 안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 한다.
   
 
   
 


롯데정보통신은 티켓 발매 시스템 환경, 인터넷 인프라 환경, 제공 컨텐츠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안정적인 티켓 발매 서비스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롯데시네마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에 나서게 됐다.

롯데정보통신 시네마 IS팀 우승엽 팀장은 “인터넷에 친숙해져 있는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무인발권기에 Flash 를 접목시켜 동종업계와의 무인발권기 차별화를 시도 하였다”고 전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 6월말까지 영등포관, 명동 애비뉴엘관, 노원, 안양 등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무인발권기가 설치되었으며, 전국적으로 10월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이관로 팀장은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과 고객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롯데정보통신 SI사업부 김선욱 부장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사례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 고객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국내 환경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주도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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