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광역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월 대비 3.2%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기정 시장은 전체 50.5%의 긍정평가를 얻었다. 이는 17개 광역단체장 중 10위에 해당한다.
강 시장은 지난 10월 평가조사에서 긍정평가 47.3%로 전국 17개 광역자체단체장 중 15위를 기록했었다.
김영록 지사의 11월 도정운영 긍정평가는 전달 대비 1.4% 하락한 67.6%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김 지사는 전국 광역단체 중 5개월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의 교육행정 운영평가는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 교육감의 11월 긍정평가는 40.2%로 지난달 대비 0.1%P 하락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달 대비 0.7%P가 하락한 55.9%의 긍정평가를 얻어 전국 2위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10월25일부터 31일까지와 11월24일부터 12월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8500명(해당 월 기준, 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22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으며,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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