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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감 봉사단 활동 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19 09:25:27
[프라임경제]기획재정부 소속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의 봉사단장인 방송인 김미화씨가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7일 마포구 성산동 시립서부 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점심식사 수발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소속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봉사단장인 방송인 김미화씨와 봉사단원들에게 17일 경기도 과천 연합복권사업단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행복공감봉사단은 이날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사랑의 열매 재단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서울 성산동 시립 서부 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미화씨와 봉사단원들은 요양센터 곳곳을 청소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의 점심식사를 수발하는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누기에 전력을 쏟았다.

행복공감봉사단은 총 28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이 지원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행복공감을 실천하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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