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별(본명:김고은)이 “한.중. 아시아 스타 중국 쓰촨성 재해민 돕기 자선 경매”에 참가하기 위해 북경을 방문한다. 이번 별의 중국 방문은 풀하우스의 주제인 “I Think I”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초청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국내 연예인 중 가수는 “별”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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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많은 스타들이 이 행사를 방문하였는데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감독인 첸카이커와 배우 장쯔이등이 참석하고 한국을 대표하여서 별과 지진희, 한재석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의 행사는 중국의 주요 기업의 협찬금과 IWC, 까르띠에, D&G, LOUISVUITTON의 협찬품을 경매하여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BTV(베이징2-TV), SINA.COM, TVB (홍콩TV)를 통하여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별은 이날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서 “별”은 중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풀하우스의 주제가인 “I Think I”의 공연을 요청 받았다.
별의 소속사측은 이날 행사의 큐시트에는 노래 순서가 없었는데 별의 참석 소식을 들은 후원 업체들에서 별의 노래를 듣게 해달라는 간곡한 요청에 의해서 특별하게 만들어진 무대라고 전하며, 이날 많은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업체와 별의 중국 활동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덫 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별은 “재해를 당한 어린아이들을 보며 많이 가슴 아파했다. 그간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자선 바자회를 통해서나마 사랑의 보답을 표현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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