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기를 기회로 바꿔줄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인 대한민국 금리와 환율 전망에 대한 책이 나왔다.
저자인 김효신 금융위원회 과장은 이 책에서 금리와 환율 관련 향후 전개될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를 4개로 분리·정리했다.
최근 특별한 악재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달러 현상이 발생하면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환율은 물론 우리나라도 1997년 IMF나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을 위협할 정도로 원화의 가치가 하락했다.
이러한 시기에 금리와 환율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는 초미의 관심사다. 이 책은 이에 대한 가장 전문적이면서도 객관적인 전망을 싣고 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0문 100답 포맷을 활용했다.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 금리와 환율의 미래를 알아보자. 트러스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2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