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북 성주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 실현을 위해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성주군에 따르면 '수요자 중심, 행정 전문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미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기존 1실 15과 2직속기관 4사업소 1읍9면 1의회에서 1실 17과 2직속기관 3사업소 1읍9면 1의회로 개편한다.
정원은 680명에서 697명으로 17명이 증원된다.
새마을교통과, 안전과 등 2과를 신설하고, 문화예술회관은 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