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제일제당 햇반과 환경재단은 오는 7월 21일부터 12월까지 환경 의식고취 및 환경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2008햇반 환경사랑 영화상영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막하는 ‘2008 햇반 환경사랑 영화상영회’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은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매월 2째 4째주 토요일마다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에 CJ제일제당 햇반은 (재)환경재단과 함께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환경 사랑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햇반이 획득한 로하스 인증이란 한국표준협회에서 친환경적이고 사회공헌에 최우선 가치로 삼은 기업 및 단체의 제품과 서비스, 공간에 인증하는 제도이다. CJ제일제당 햇반은 저온 보관한 국내산 햅쌀을 그때 그때 직접 도정해 밥을 짓는 점과 무균화 포장 시스템을 적용한 점을 인정받아 국내 상품밥 시장에서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2008햇반 환경사랑 영화상영회’에 선정된 작품은 동물과 사람의 관계, 생태계의 균형 및 쓰레기와 자연 환경 오염 등의 다양한 주제의 단편영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보호에 관한 강의과 레크레이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제 1회 햇반 환경사랑영화상영회 관람 후에는, 영화 관람객 전원에게 가정에서 1회용 햇반 용기를 재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새싹채소를 키울 수 있는 햇반 로하스 킷(햇반 2개와 새싹채소 씨앗)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