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유업계 문화마케팅을 선도하는 GS칼텍스(허동수 회장)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대상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어린이용 도서를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프로그램도 선보여 눈길을 끌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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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울산광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마법에 걸린 인어공주’ 공연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총 23차례에 걸쳐 약 1,800여 가족에게 관람/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뽀로로와 요술램프, 마법의 천자문, 신데렐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공연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 픽사전시회, 상상놀이터, 노벨탐험전, 우주과학탐험전 등 전시 프로그램 및 에버랜드 썸머스플래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주유/충전시 제공되는 쿠폰을 통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가족 단위로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 4장(에버랜드 체험은 2매)을 받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는 2008년 새로운 문화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부터 주유/충전 고객에게 월 1회 추첨을 통해 어린이 도서를 증정하는 키즈북클럽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GS홈쇼핑과 함께 매월 200권 규모의 어린이 도서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주유/충전시 제공되는 쿠폰을 통해 고객은 원하는 종류의 도서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배송하는 절차로 이루어진다.
이번 여름방학 전시/공연 프로그램 및 키즈북클럽 프로그램을 마련한 GS칼텍스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주5일제 정착으로 주말 여가생활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뜨거우며, 향후 지속적인 어린이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보다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지난 2006년 6월부터 GS칼텍스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놀토어린이공연, 시네마브런치, 영화시사회, 모네전, 고흐전, 루브르박물관전, 페르시아전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마케팅을 선도하여 왔다.
특히, GS칼텍스의 놀토어린이공연은 고객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어린이들이 학교에 안가는 토요일에 서울 혜화동 원더스페이스에서 연극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으며, 그 동안 90여 차례 진행된 공연에 약 16,000 명이 다녀갈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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