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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짱 건배 “개나리”가 좋아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7.16 17:30:28

[프라임경제] 직장인들에게 술자리는 사회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한 부분이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한 술자리, 때로는 영업을 위한 접대의 자리, 상사들과의 자리까지 여러 종류의 술자리가 있다. 이 때 건배제의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하여!”를 사용하지만, 어떤 이들은 분위기를 압도하는 멋진 건배사를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

고급인재 헤드헌팅 전문기업 ㈜솔루션(대표이사 한상훈 www.solution.co.kr) 에서는 20~40대 남녀 직장인 361명을 대상으로 “멋진 건배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전화 및 면접조사를 바탕으로 실시하였다.

1위는 나가자 20%, 원더걸스 11%, 당나귀 9%, 우행시/당신멋져 7%, 나이야가라/진달래/카르페디엠 이 6% 순으로 나타났다.

2위에는 코이노니아가 15%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당나귀 12%, 진달래와 나가자가 10%, 개나리와 우행시가 8%, 카르페디엠이 7% 등 이다.

3위는 17%로 나가자, 15%의 진달래, 10%의 짜장가, 8%의 우행시, 6%의 당나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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