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내포전통예술보존회(이사장 시찬우)가 기획·주관하고 (사)인천안무가협회(이사장 송성주)가 연출을 맡은 제2회 예산실버예술제가 오는 12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열린다.

제2회 예산실버예술제 포스터. ⓒ 예산군
(사)내포전통예술보존회는 지난해 설립된 예술법인단체로 무용, 국악 등을 비롯해 문화예술 분야의 공동연구화 탐구, 보존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예산과 내포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모색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한 소통 강화 및 문화예술 계승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예산장터 삼국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등 지역 축제 공연에 참여하는 한편 매년 정기공연과 예산실버예술제를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제2회 예산 실버예술제에는 한국무용 호남살풀이, 교방국거리, 창작무용 꿈의 날개, 가요장구, 경기민요, 예산농악 등이 공연돼 코로나19로 부족했던 공연문화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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