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화제약(
www.dhpharm.co.kr / 대표이사 이한구, 노병태)이 “상처치료용 키토산 하이드로겔 패치”와 관련된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처치료용 키토산 하이드로겔 패치제제는 일회용밴드, 붕대 또는 거즈 등을 고급화한 습윤 상처치료제로서, 현재 국내 시장규모는 병의원을 포함하여 약 500억원에서 800억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2,000억원으로 팽창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고분자량의 수용성 키토산을 함유하고 있어 상처치료효과가 우수하고 흡수기능이 뛰어나며, 상처에서 떼어낼 때 달라 붙지 않아 통증이 없고, 치료 후에 흉터가 거의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대화제약은 이 키토산을 함유한 상처치료용 하이드로겔 패치제제에 대한 기준 및 시험방법을 이미 식약청으로부터 승인을 받고 2008년 말에 제품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