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만 섹시 아이돌 성녀(星女) F4 그라비아 화보의 인기가 뜨겁다.
성녀 F4는 대만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데나(Dena), 베티(Betti), 에미 (Ami), 체리(Charry) 등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07년 1집 앨범 ‘야화(惹火)’를 발표하자마자 대만 최고의 인기 가수로 자리잡은 스타이다. 중국, 대만, 일본 등지를 무대로 활동 중이며, 2006년 대만 홍보대사를 지낸 바 있다.
태국 푸켓의 최고급 빌라에서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6박 7일 동안 촬영된 이번 화보는 “섹시코드”와 “신비함”의 결합을 메인 컨셉으로 하였다. 각 멤버가 지닌 서로 다른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데 촛점을 맞추었으며, 화보 촬영을 현장에서 보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분위기와 화려한 포즈가 특징이다. 특히 청순한 글래머 데나, 성숙미와 이지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춘 체리, 귀여운 순수 소녀 베티, 터프한 섹시미의 에미 등 각 멤버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새침하면서도 청순한 글래머인 데나와 ‘대만의 이효리’라고 불리는 야성적이고 와일드한 섹시미를 갖춘 에미의 인기가 가장 높다”며 “기존 국내 스타와는 다른 신선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인기 비결”이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