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25일 이마트24와 함께 '국민e든든' 도시락과 두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이화여자대학교와 신탁 활용한 후학 양성과 기부 분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2022 그린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이마트24와 함께 '국민e든든' 도시락과 두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신상품은 △제육 △간장불고기 △바싹불고기 등을 주메뉴로 한 '돈(豚) 드리는 은행 도시락' 2종과 △아몬드 △잣 △검은콩이 함유된 'KB(큽)! 두유한끼’ 2종으로 구성됐다. 신상품 4종은 이마트24 편의점 전국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고, 콜라보 신상품 60% 할인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또한 국민은행은 그룹 내 'K-BAB' 프로젝트 일환으로 빈 도시락 인증 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고객은 국민e든든 도시락 구매 후 남김없이 비운 도시락 용기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인증하고,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 완료된다. 국민은행은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화여자대학교와 신탁 활용한 후학 양성과 기부 분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신한 S 라이프 케어(Life Care)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기부자가 생전에 재산을 은행에 맡기고, 유고 발생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 수익자(학교 등)에 신탁재산을 기부한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신한은행이 보유한 다양한 맞춤형 신탁 상품을 활용한 솔루션 제공으로 효과적인 자산증대와 관리가 가능하다. 또 생전에 일정한 금액을 생활비 용도로 사용하고, 사후 잔여재산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기부할 수 있어 생계유지와 기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전북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2022 그린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린 환경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미래 환경,기후변화에 대한 생각과 기대를 지역 사회에 알려 환경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초등학생 총 30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문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참신하고 공익성 있는 우수 작품들을 선정했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시상식에는 △이서기 전라북도교육청 인성건강과장 △구미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장 △방극봉 전북은행 부행장을 비롯해 수상학생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전 수상자는 윤찬희(전주양현초), 박승하(전주서일초) 학생이 각각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대상으로 선정돼 전라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전북은행장상 수상자는 △김태영(전주서신초) △최예은(전주삼천초) △최다영(이서초) △장하영(이리모현초) 학생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100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