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두칠 청소년 범죄예방 진주지역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청소년 문화 활성화가 매우 소극적 이었다"며 "진주시 청소년들의 소소한 재능을 크고 넓게 활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 위원회가 추구하는 소명"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

이동현 형사 1부장 검사는 "청소년들의 문화기회와 가치는 가족과 사회 구성원들의 화합을 넘어, 표현하지 못하는 잠재된 네적 위기까지도 그림으로 표현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어두운 곳으로 가질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 하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

정준영 청소년위원회 운영처장이 청소년 문화전 시작을 알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가 대회준비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청소년들이 LH 녹지광장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와 대회 참여 청소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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