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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진주지역 청소년위원회, '너랑 나랑 청소년 문화전' 개최

LH 녹지광장서 200여명 초·중·고교생 참여…대상 50만원, 심사 거쳐 11월 학교 개별 통보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2.10.25 10:39:05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 주최, '청소년위원회'가 주관하고 LH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후원한 '학교폭력예방 및 미래과학을 위한 너랑 나랑 청소년 문화전'이 LH 녹지광장에서 200여명의 초·중·고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윤두칠 청소년 범죄예방 진주지역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청소년 문화 활성화가 매우 소극적 이었다"며 "진주시 청소년들의 소소한 재능을 크고 넓게 활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 위원회가 추구하는 소명"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



이동현 형사 1부장 검사는 "청소년들의 문화기회와 가치는 가족과 사회 구성원들의 화합을 넘어, 표현하지 못하는 잠재된 네적 위기까지도 그림으로 표현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어두운 곳으로 가질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 하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



정준영 청소년위원회 운영처장이 청소년 문화전 시작을 알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가 대회준비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법무부 범죄예방 청소년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밝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올해 15회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LH 녹지광장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청소년 문화전에 대상에게는 상장과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 30만원, 우수에게는 20만원이 지급된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와 대회 참여 청소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청소년 문화전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평소 기량을 글짓기·그림으로 재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결과는 전문 심사단 심사를 거쳐 11월 중 학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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