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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도 올림픽을 즐긴다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올림픽 페스티벌 개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7.15 11:37:47

[프라임경제]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총지배인 장 필립 자코팡, 이하 힐튼 남해)는 다가오는 8월 8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을 맞이해 리조트 곳곳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한국 승리의 순간을 맞추는 ‘올림픽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푸른 남해바다와 넓은 골프코스를 조망할 수 있는 부페 레스토랑 ‘브리즈’에서는 하루 종일 경기를 상영할 예정이며,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찜질방 시설이 있는 ‘더 스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응원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야외수영장 옆에 위치한 일본식 로바다야키 레스토랑 ‘하지케루’에도 스크린을 설치, 야외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힐튼 남해는 베이징 올림픽 경기 중 한국 승리의 순간을 맞추는 고객들에게 숙박권 및 무료 식사, 음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더욱 뜨거운 응원 열기가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웹사이트(www.hiltonnamhae.com) 혹은 055-860-0100 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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