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충남 공주와 경북 영주 등에 위치한 닭 사육 농장과 사전 계약을 맺고 ‘초복 맞이 생닭 특별가전’을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생닭(중) 1마리를 3780원에 판매하고 19일과 20일 이틀 동안에는 토종닭(대) 1마리를 78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육질이 부드러운 삼계탕용 영계 2980원, 친환경 1등급 닭과 황금닭(대) 1마리는 각각 5480원과 5580원에 준비했다.
여기에 닭고기를 온 가족이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대용량(1.2kg)으로 구성한 '온가족 닭볶음탕 패밀리팩' 6900원, '닭가슴살/안심 패밀리팩' 1만2400원, '닭다리 패밀리팩' 1만1900원 등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계육담당 이호종 바이어는 "원활한 닭 수급을 위해 AI 발생 지역과 전혀 무관한 농가와 계약 사육을 맺어서 홈플러스에서 판매될 초복 닭 물량의 40%에 달하는 20만 마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원가를 낮춤으로써 판매가도 시세보다 30%나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