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은 오는 19일부터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하루만 예치해도 연 3.5%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