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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올림픽도 '생각대로 하면 되고~'

광고캠페인 및 응원가 등 축제의 장 유도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07.14 15:48:08

[프라임경제] 2008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 공식후원사인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국민화합을 염원하는 『올림픽도 생각대로』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SKT는 상반기 최고 히트 광고인 '생각대로T'를 올림픽 캠페인화 해 축제의 장을 유도할 예정이다.
『올림픽도 생각대로』캠페인은 상반기 최고 히트 광고캠페인으로 떠오른 SK텔레콤의 「생각대로T」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수와 국민 모두가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생각대로 즐길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SK텔레콤은 이번 『올림픽도 생각대로』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응원가, 광고 캠페인 등을 선보이고, 전국민이 베이징올림픽을 즐기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올림픽 선전기원 광고캠페인 전개

SK텔레콤은 14일부터 『올림픽도 생각대로』캠페인의 첫 번째 TV광고로 오는 마린보이 박태환선수의 해맑고 순수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광고캠페인은 박태환 편을 시작으로 오는 8월말까지 연예인 야구단 응원전편, 장동건편 등 다양한 시리즈가 방영된다.

SK텔레콤은 오는 8월 31일까지 생각대로T 올림픽사이트(http://olympic.tworld.co.kr)를 통해 다양한 고객프로모션을 실시, 온라인에서도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응원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먼저 되고송 응원가, 감동의 순간 등 올림픽과 관련된 UCC를 응모하는 「생각대로 올림픽 UCC공모전」을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 우수작을 선정하여 혼다 오토바이(1명), 미니벨로 자전거(2명), 닌텐도(3명) 등 풍성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SK텔레콤 UCC사이트 아이스박스(www.isbox.com)에서 『생각대로 특파원』 코너를 8월 24일까지 운영, 총 60명의 베이징 올림픽 UCC 중계단에게 생생한 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 베이징 현지 선수촌 내 코리아하우스와 청계광장의 전광판을 통해 고객이 보낸 응원문자를 베이징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직접 전달하는 『생각대로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8월 24일까지 실시한다. SK텔레콤 고객은 휴대폰으로 응원 문자를 입력한 후 *(별표)와 2008을 누르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문자를 보낼 수 있다. 참여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워커힐 호텔 숙박권,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도 지급한다.

◆ 에픽하이 '올림픽 되고송' 응원가 선봬

SK텔레콤은 생각대로T 캠페인의 되고송을 모티브로 한 2008 베이징 올림픽 응원가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올림픽 응원가 제작에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참여했다. 에픽하이의 신나는 힙합 느낌이 잘 드러난 되고송 응원가는 ‘금나와라 뚝딱 금메달이 되고~ 은나와라 뚝딱 은메달이 되고~ 메달 못 따도 최선 다했으면 되고’ 등의 후렴구로 유쾌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게 제작됐다.

SK텔레콤은T월드(www.tworld.co.kr)에서 에픽하이의 올림픽 되고송 응원가 벨소리, 컬러링, mp3파일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베이징 올림픽을 한달 여 앞두고 생각대로T 캠페인이 가진 긍정의 힘이 국민과 선수들에게도 전파돼 이번 올림픽이 온 국민이 즐기고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희망과 꿈을 실현해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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