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기그룹 버즈 출신의 ‘민경훈’이 해외와 국내에서 솔로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솔로 앨범에 이어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이는 7월 12일 도쿄시 나가와프린스호텔 내 스텔라볼에서 단독 무대를 꾸며 600여 명의 팬들을 열광시킨 반가운 소식과 MBC 수목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의 OST 타이틀곡인 ‘클라이막스’가 시원한 락음악에 목마른 음악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먼저 일본에서의 단독 라이브쇼에서 시원한 목소리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공연도중에는 "지금은 락 에서 발라드를 중심으로 솔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함께 하던 멤버들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털어놓은 후 "다시 락 을 하고 싶어하는 멤버들이 모이겠지만 '버즈'의 이름을 굳이 고집하진 않겠다"며 '버즈'의 부활을 암시하는 말을 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현재 방송중인 MBC 수목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의 타이틀 ‘클라이막스’ 에도 참여하였으며 첫번째 OST 참여인 이유로 무척 떨리며 드라마 방송시간 때에는 꼭 자리를 뜨지 못할정도로 드라마를 재밌기 보고 있다고 전해 졌으며 극중 이수경의 코믹 연기가 너무 멋드러 진다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강하게 어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