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골프용품업체 캘러웨이골프가 최고의 프로 골퍼들만을 위한 진정한 블레이드 단조 아이언 ‘X-프로토타입 아이언 (X-Prototype Iron)’을 출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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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헤드 부분이 머슬백으로 디자인 되어 무게 중심을 낮춰 주기 때문에 프로들이 최적의 백 스핀량으로 볼을 정확히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원피스 단조로 만들어져 임팩트 시 골퍼에게 확실한 피드백을 선사해 준다.
또한, 프로들은 정확한 임팩트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들이 원하는 데로 샷을 메이킹 할 수 있도록 옵셋을 작게 디자인 했으며, 샤프트도 프로들이 가장 선호하는 ‘트루템퍼 다이나믹골드 S300’ 샤프트를 장착하여 컨트롤과 피드백 능력을 향상 시켰다.
X-프로토타입 아이언은 출시되기 전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캘러웨이 소속 프로 필 미켈슨, 소렌스탐, 어니엘스가 사용하여 투어 대회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검증 받았으며, 필 미켈슨 3승, 소렌스탐 3승, 어니엘스 1승, 총 투어 7승을 이끌었다.
한국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 김흥식 이사는 “X-프로토타입 아이언은 캘러웨이의 소속 프로들이 투어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단조 아이언”라며, “캘러웨이 소속 프로를 투어에서 우승으로 이끈 아이언이기 때문에 그 성능은 장담한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160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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