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7.18~27일) 리셉션 및 파티에 우리의 전통술이 함께 한다.
배상면주가(www.soolsool.co.kr, 대표 배영호)는 자사의 ‘프리미엄 산사춘’과 ‘민들레대포’가 각각 개-폐막식 리셉션 및 4개 파티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프리미엄 산사춘은 18일 개막식 및 27일 폐막식 리셉션에, 민들레대포는 19일 젊은 영화인의 밤,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파티, 23일 선배 영화인과의 만찬, 24일 해외게스트를 위한 영화진흥위원회 후원 파티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달 6월 OECD 장관회의 만찬주로 선정된 ‘프리미엄 산사춘’은 부드럽고 여성적이며 세련된 배상면주가 대표 감성주인 산사춘의 업그레이드 버전. 또한, 지난 달 2월 출시된 ‘민들레대포’는 대한민국 제 3의 대중주를 표방하는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약주. 산사춘과 민들레대포는 좀 더 젊게, 세련되게, 현대인에 맞게 진화하고 있는 우리 전통술의 대표 주자다. 대한민국 영화 마니아들의 새로운 감성과 실험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는 영상 축제인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 만찬주로 선정됐다.
우리 술, 우리 문화 (주)배상면주가 배영호 대표는 “최근, 국제회의 등 대규모 행사에서 우리 전통술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며 “우리 전통술은 현대인들의 식문화 취향에 맞게 점점 진화하고 있으며, 품질과 맛, 디자인 등 여러 측면에서 서양술인 와인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영화 마니아들의 새로운 감성과 실험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는 영상 축제인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호러, 스릴러, Si-Fi 등 전통적인 판타스틱 장르를 비롯하여 코미디, 로맨스, 액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 총 20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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