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리온(대표 김상우)이 13일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시민 무료 체지방 측정’ 행사를 실시했다.
오리온은 ‘건강한 과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7년 7월부터 스낵에 사용되는 기름을 기존의 팜올레인유에서 해바라기유로 교체했으며 해바라기유 사용 스낵은 팜올레인유 사용 스낵에 비해 포화지방을 77% 이상 낮춰줘 비만이나 체지방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본 행사를 진행했다.
오리온 김태욱 홍보팀장은 ‘해바라기유를 사용하는 스낵의 경우 기존 팜올레인유 사용 스낵에 비해 포화지방이 약 1/4 정도 낮아 우리 몸에 포화지방이 쌓이는 것을 그만큼 줄여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