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현대건설이 서울 종로구 숭인동 766번지 일대를 재개발한 '현대힐스테이트단지내상가'를 분양중이다.
현대힐스테이트 총 288가구 단지내 상가인 현대힐스테이트는 청계천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3차 뉴타운 사업지로 선정된 창신뉴타운이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인 청계천, 보문동 일대에서 재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도 풍부하다.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6호선 동묘앞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탁월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신설동 상권은 학원상권으로 대변될 만큼 대학입시 학원들이 밀집되어 있고 또한 관공서와 오피스타운 등이 형성되면서 상권이 급속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따라서 10후반~2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한 업종이 유망하다.
2011년 우이동~신설동 10km 경전철 개통과 고가 철거로 인해 개발붐이 본격화 되기 시작하였고 청계천 프리미엄으로 인해 인근 토지, 건물 가격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단지내상가인 만큼 투자안정성은 확보되어있는 상태이며 인근 분양상가에 비해 전용률 또한 높은 편이고 분양가도 10%~20% 저렴한 상황이다.
<분양문의> 02-922-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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