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US 여자오픈 최연소 우승에 빛나는 박인비 선수가 ‘자랑스러운 광운인’ 상을 수상했다.
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는 11일 화도관 대회의실에서 이상철 총장을 비롯하여 학교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인비(생활체육학과 1년) 선수에게 ‘자랑스러운 광운인’ 상을 수여했다. 박인비 선수는 현재 광운대학교 생활체육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 6월 30일(한국시간) 2008년 제6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광운대 이상철 총장은 “전 세계에 광운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로로 ‘자랑스러운 광운인’ 상을 수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학생, 교직원, 동문 등 모든 광운가족은 박인비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