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스커피가 생각나면 여름'이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자연스럽게 뜨거운 커피보다 얼음을 동동 띄운 차가운 아이스커피 한 잔이 당기는 계절이 왔다. 자연드림(
www.naturaldream.co.kr 대표 신성식)이 공정무역 아라비카 커피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한 아이스커피 믹스를 출시했다.
자연드림 아이스커피 믹스는 콜롬비아의 공정무역 SD(Spray Dried / 커피농축액에 열을 가해서 가루를 추출해 내는 방식) 커피를 사용 하였으며 FLO 기준에 맞추어 생산된 커피를 Colcafe. S.A 라는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는 콜롬비아 회사에서 SD 커피로 가공했다.
유기농 설탕과 세계적인 품질로 인정받는 콜롬비아 100% 아라비카 커피로 분무건조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하여 찬물에도 잘 녹는다.
시중의 아이스 커피믹스에는 각종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는 크리머를 사용하는데 첨가물 사용을 없애기 위하여 블랙커피 타입으로 만들었다. 또 합성착향료, 합성착색소를 사용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공정무역 커피는 커피 농가에 공정한 가격을 지불함으로써 생산자의 사회경제적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한다. 제3세계 농민의 인권 보호 및 자립을 돕는 힘이 되는 윤리적 소비제품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