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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라운딩 동반자 i-fresh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7.10 18:10:51

[프라임경제]유난히 덥고 습한 올 여름 골퍼들에게 상쾌한 라운딩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i-fresh의 골프스프레이와 손세정제.

은나노 제품 전문회사인 엔피텍(주)(대표 손 윤환)은 국내 골프시장의 틈새를 공략하기 위해 골프화나 골프장갑 등에 사용하는 골프 스프레이와 물 없이 세정할 수 있는 손세정제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골프스프레이는 골프화나 골프장갑에 뿌려주면 99.9%의 항균작용을 하며 세균과 냄새를 제거하여 라운딩 내내 상쾌한 느낌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골프스프레이의 장점은 사용했을 당시 뿐만 아니라, 약 15일 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청결한 골프화를 유지할 수 있어, 지속성측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유사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이다. 이는 i-Fresh만의 특허기술 (미국 및 한국에 특허등록)로 미세한 은나노 입자가 사용부위에 꾸준히 집적되면서 골프화 또는 골프장갑을 은나노 제품으로 변신시켜 주기 때문이다.

손세정제 역시 미량의 은나노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서, 유기항균제를 사용하는 기존 유사제품의 항균력을 2시간까지 지속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라운딩 도중 그늘집 등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병원방문, 지하철 이용, 쇼핑, 등산, 동물접촉, 야외운동 시에도 청결을 위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i-Fresh 제품은 골퍼들의 골프백 속 뿐만 아니라, 골프장 락커룸, 그늘집, 도우미의 서비스용으로도 사랑받고 있다.(문의 : 02-6672-1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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