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 승무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종합훈련센터에서 운항증명(AOC) 검사를 위한 비상착수 시범을 보이고 있다. 진에어는 지난 3개월간 운항증명 전 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17일 김포~제주 구간 첫 취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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