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9월28일까지 '2022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이며, 희망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안전팀,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남지회남해군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평가 항목은 △주방·객석(실)·화장실 위생상태 △청결한 위생복·위생장갑·위생모 착용 여부 △내·외부시설 환경 등이다. 현지조사 실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중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정할 예정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표지판을 교부하고 △시설개선 지원 △위생물품 지원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면제 △업소 홍보(홈페이지 게재 등) 등의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