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년 7월 8일 드라마 식객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장면이 있다. 우리 한식과 어울리는 우리의 술 화요가 드라마 식객을 통해 ‘선요’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것이다. 감압증류 방식의 41도 높은 도수로 소개되며 목넘김이 부드럽고 깨끗하며 그윽한 맛이 일품이라며 칭찬일색이다.
이렇듯 최근 우리의 소주들이 세계적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최근 광주요 그룹의 (대표 조태권) 화요 41%, 화요 25% 두 제품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벨기에 주류, 식품 경연대회인 몽드 셀렉션 (Monde Selection)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화재를 일으키고 있으며 국내의 전통주로는 처음으로 ‘2008 Monde Selection’의 Spirits Distilled from rice(Sochu) 부분의 금메달을 수상하여 세계 속의 국내 브랜드로도 손색이 없음을 인정 받게 된 것이다.
또한 우리의 전통증류식 소주인 ‘화요’가 더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치 있는 술이라는 점과 함께 우리 음식인 한식뿐 아니라 세계적인 음식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이기 때문이다.
작년 10월에 있었던 미국 나파밸리 행사 시 화요는 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었다. 나파밸리는 세계적인 와인생산지로서 세계속의 와이너리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곳에서 광주요 그룹의 한식당 가온의 스탭들이 준비한 정성스러운 한식들과 함께 화요룰 선보이게 되는데, 행사 시작 전 화요의 높은 도수를 고려하여 토닉, 펀치등과 같은 칵테일로 만들어 입안을 깨끗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주고 식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소화촉진을 도울 수 있도록 41도 화요를 방울잔에 담아 스트레이트로 마셨다고 한다. 다 마신 후 방울잔을 머리위에서 흔들어 주는 센스까지~ 우리 음식과 술의 우수성을 세계인에게 알린 계기가 되었으며 이와 더블어 세게적인 술 와인과 하나되어 그 가치와 효능까지도 인정받게 된 것이다.
여름에는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맥주를 찾곤 하는데 이에 못지않는 화요의 여름용 다양한 음주법을 선보이고 있어 잠깐 소개해 보겠다.
1. 스트레이트 (화요41%, 25% 모두에 적합한 음주법)
옹기숙성 시킨 화요는 그 향과 부드러움이 일품 !
먼저 스트레이트로 한잔. 향을 음미하며 천천히 마시면 온 입에 향기가 가득하여 함께 먹는 음식의 맛을 더욱 빛나게 한다. 여름철 보양식과 함께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주법으로 화요가 혈액순환을 도와 소화촉진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On the rocks (화요41%에 적합한 음주법)
유리잔에 얼음을 넣어 화요을 적당량 따른다. 얼음과 火堯의양 1:1정도가 적당하며, 취향에 따라 화요의 양을 가감한다. 얼음이 녹아 갈수록 火堯는 상쾌함을 더해 가게 되며 도수도 적절히 낮아지게 된다.
옹기숙성주인 “화요”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주법이 On the rocks이다
불면증 또는 무더운 여름 밤 잠 못 이루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3. Cocktails (모든 칵테일의 베이스는 화요41% )
1) Hwayo Tonic (화요 1OZ, Tonic water 2OZ)
토닉워터가 화요의 상쾌한 맛과 향을 더욱 잘 살려주는 칵테일로서 높은 도수가 부담스러운 여성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음료법… 여름철 맥주를 대신하여 마시면 적당한 양에 배부르지 않고도 최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
2) Hwayo Punch (화요 1OZ, 그라나딘 ½ OZ, 오렌지쥬스 4OZ)
상큼하고 후레쉬한 맛으로 부드러운 칵테일… 술과 함께 과일의 향을 느끼고 싶다면 화요 펀치를 적극적으로 권한다. 시원하면서도 다양한 과일 시럽을 접목하여 색다른 맛들을 선보이고 있어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하지만 맛있다고 너무 많이 마신다면 은근히 취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