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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社인 오토퍼시픽은 2008년 형 모델 중 15개 항목에 대하여 운전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 2008년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를 발표했다.
이 중 볼보 S40는 럭셔리 중형차 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외관 사이즈와, 가시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08년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로 선정됐다.
또한 시트, 인테리어 조명, 휠, 타이어, 외관 스타일 항목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고 이미지 컴팩트카 부문에서는 Volvo C30이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로 선정됐다.
이미지 콤팩트 카(Image Compact Car)는 기능성보다 스타일에 기반하여 디자인된 자동차를 의미한다. C30은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승차감, 안전성, 인테리어 조명, 시트, 기술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매자의 감성적인 면과 합리적인 측면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자동차라는 것이 운전자들의 평가다.
볼보 C70은 럭셔리 카(Aspirational Luxury Car)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운전자들은 다양한 편의 기능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을 높게 평가했는데, 특히 샤프한 휠과 타이어, 인테리어 조명, 탄탄한 시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토퍼시픽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이를 충실히 반영하는 자동차가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로 선정되었다”며 “볼보자동차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은 고급 중형차 구매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본 어워드는 운전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차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이번 수상은 안전, 품질, 디자인, 환경이라는 볼보자동차의 비전과 철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고객의 원하는 니즈를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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