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동군이 일상에서 벗어나 하동의 자연을 느끼며 코로나19 시대의 체류형 워케이션 관광 프로그램인 2022 경남에서 한달 여행하기 하반기 프로그램 'RE:BEING HADONG'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한달 여행하기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따라 친환경 여행을 관광 콘텐츠로 진행한다.
한달 여행하기 참가자에게는 4박5일 동안 숙박비 전액과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농어촌 체험·관광지 입장료 등 1인 2만5000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또한 친환경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들에 플로깅 키트와 친환경 밀랍백을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RE:BEING HADONG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과 함께 SNS 콘텐츠 제작 등 지역민과 함께 홍보·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하동의 자연을 느끼면서 워케이션을 해 개인 유튜브·블로그·SNS 등을 통해 하동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참가 대상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청년·여행작가·파워블로거 등 하동에서의 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신청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RE:BEING HADONG'의 모집 기간과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관광진흥과 슬로시티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