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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슴의 여성들만 모아놓은 ‘이색 화보’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9 14:00:57
[프라임경제]올 초 일본서 초미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리에 서비스 되었던 화보가 한국에 론칭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말로 D컵> 서비스는 일본 정상급 그라비아 모델 10명의 옴니버스 화보로 D컵 이상의 풍만한 가슴을 가진 모델들을 선별해 기존 화보와 차별화를 두었다. 이번 화보는 국내 그라비아의 활성화에 따라 일본 열도의 원조 그라비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시점과 교차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모바일 화보 <정말로 D컵>은 옴니버스 형식을 취해 각 모델의 개성과 특성을 최대한 부각시켰으며, 이미 일본의 이동통신사(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공식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고품질의 화보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화보를 접한 국내 업체 관계자들은 "일본만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자칫 성인물로 오인되기 쉬운 도색남발의 기존 화보와 달리 컨텍스트가 있어 저급해 보이지 않는 것 같다"며 "국내 그라비아의 수준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되지 않겠냐"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내놓았다.

한편 <정말로 D컵> 화보 서비스는 그라비아 모델들이 실제 사용하는 일본 내 블로그를 휴대폰과 연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용자들이 모델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KTF와 SKT를 통해 서비스 되며, 757+magicN(show), nate로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7월 한달 동안 757로 접속한 후 프로모션 코드 213098을 입력하면 정말로 디컵 중 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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