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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상’ 수영복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9 10:22:35

[프라임경제]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생각나는 여름이 돌아왔다. 그리고 곧 있으면 시작 될 본격적인 바캉스시즌에 앞서 꼭 챙겨야 할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해변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수영복. 올 여름 해변을 점령할 가장 ‘핫’한 수영복을 소개한다.

2008년 새롭게 출시되는 수영복의 특징은 과감한 커팅을 시도한 섹시한 비키니가 주를 이룬다는 점이다. 뉴욕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캘빈클라인 스윔웨어에서 선보이는 비키니는 독특한 프린트와 섹시한 커팅이 돋보이는 트라이앵글 스트링 비키니로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한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캘빈클라인 골드 장식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캘빈클라인 비키니의 탑(top)은 가슴을 감싸는 트라이앵글의 섹시한 디자인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바텀(bottom)은 날씬한 허리선을 강조함과 동시에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여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스트링 스타일의 비키니는 목과 허리 끈을 조절할 수 있어 선탠자국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해변에서 선탠을 즐겨 하는 매니아 층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남자들의 수영복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면서 올해는 더욱더 다양한 디자인의 남성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무릎 길이의 보드 쇼츠는 비치나 수영장에서뿐만 아니라 셔츠와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룩으로 연출할 수 있어 인기가 매우 높다.

캘빈클라인에서 선보이는 보드 쇼츠는 개성 넘치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프린트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며, 허리에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이 달려 있어 뛰어난 활동성과 기능성,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그리고 이런 보드 쇼츠는 로고가 드러나는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와 함께 레이어드하여 매치하면 더욱더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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