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매그넘 코리아(Magnum Korea)’사진전의 주요사진을 휴대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KTF 고객 누구나 휴대폰에서 ‘**74’와 쇼(SHOW)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누르면 바로 접속해 이언 베리(Ian Berry) 등 매그넘 작가 20인의 대표사진 20장을 휴대폰에서 볼 수 있다. 매그넘 모바일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 위치한 전시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현장에서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사진감상과 할인쿠폰 다운로드 시 정보이용료는 무료며, 데이터통화료(9.1원/1KB)는 부과된다.
KTF 인터넷사업팀 최정윤 팀장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의 작품을 휴대폰에서 미리 감상하고, 전시장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