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요계의 디바 “별(본명:김고은)”의 ‘6년동안’ 뮤직비디오가 부산 축구팬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 축구단은 별의 ‘Like A Star 시리즈’의 모든 뮤직비디오를 2008년 내내 젊은 관객들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에서 “별”의 뮤직비디오를 상영하기로 합의해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부산 아이파크 축구단의 홈 경기(아시아드 주경기장)시 경기 시작 전과 하프 타임에 현재 플레이되고 있어, 부산 축구팬과 축구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 축구단은 ‘지난 7월 5일부터 “별”의 “6년동안” 뮤직비디오의 상영을 시작으로 ‘6년동안’ 뮤직비디오는 물론 ‘Like A Star 시리즈’로 발매예정에 있는 뮤직비디오를 2008 K-리그 시즌 종료예정인 연말까지 상영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극장스크린의 1.5배 이상이 되는 대형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별”의 ‘6년동안’ 뮤직비디오는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 중에 “별”이 단독으로 출연하는 감성적인 “별”의 모습을 좀 더 큰 화면으로 감상하며 게임의 열기를 잠시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