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진건설산업이 아산 신도시 주상복합 아파트 Y CITY의 1순위 청약에서 78㎡를 제외하고 모두 마감됐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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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강준기 요진건설산업 주택사업 본부장은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Y CITY는 일반 공급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이는 “KTX 천안·아산역과 150m 떨어진 우수한 도보역세권을 바탕으로 월봉산을 마당 삼을 수 있는 신도시 최고 입지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뿐만 아니라, 거실 3면 개방설계, 지상형 지하주차장 적용, 동서축의 탁월한 조망권 확보, 저렴한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총 1,479가구의 Y CITY 주상복합 아파트는 78~218 ㎡ 크기로, 지상 28~30층 총 11개동 아파트로 건립되며, 입주 시기는 2011년 6월이다. 분양가격은 3.3㎡당 780~890만원 선이며, 펜트하우스는 980만원 선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 Y CITY 견본주택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아파트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이 60%, 잔금이 3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주택법 개정에 따라 지방 공공택지 전매 제한이 1년으로 단축되면서, 계약 후 1년 뒤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문의:1588–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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