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의 인바운드 전문법인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7일 오후 서울 을지로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오픈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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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오픈식이 열렸다. (앞줄 왼쪽부터 홍기정 모두투어 부사장, 장유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공동대표,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홍성근 모두투어 사장, 손호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공동대표) | ||
장유재 공동 대표는 “중국 인바운드 시장에서 인바운드 업체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모두투어의 브랜드 파워가 만나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리라 기대된다”며 “남은 6개월 동안 만 명의 여행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전체 중국인 여행객 중 10%를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손호권 공동 대표는 “창스여행사의 15년 중국 인바운드 사업의 노하우와 모두투어의 19년 아웃바운드의 노하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추후 중국을 넘어 일본, 러시아 여행객까지 국내로 들여오는 글로벌 인바운드 여행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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