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고유가 시대' 알뜰쇼핑객을 위한 서비스로 세일 마지막 3일간 지하철 승차권 증정 서비스 및 주유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압구정본점, 신촌점, 천호점, 목동점, 중동점은 7월 11∼13일, 3일간,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교통카드를 소지한 600명(일별 200명)에게 지하철 승차권 1매씩을 증정한다.
미아점은 7월 11∼13일, 3일간 하루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교통카드를 소지한 선착순 600명(일별 600명)에게 교통카드 충전 서비스를 해드린다.
중동점 K2 매장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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