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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 초복상품도 미리 예약하자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7.08 14:14:22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초복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 경인지역 7개 점포에서 '복상품 사전주문 예약제'를 실시한다. 

고객이 프리미엄급 초복 보약식품을 미리 예약하면 초복에 맞춰 원하는 날짜에 매장에서 가져갈 수 있도록 초복상품 사전주문 시스템이다. 
 
전복과 제주 자연방사 재래닭, 수삼, 유기재배찹쌀, 대추, 밤으로 구성된 전복삼계탕세트는 37,000원, 제주 자연방사 재래닭(900g/마리) 2만원, 자연산 전복(대/1kg/10~11마리) 18만원, 음성 하우스 수박(12kg이상/통) 2만원, 여름 자연송이(1kg)은 55만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식품팀 이현상 부장은  "고객이 품질이 우수한 프리미엄급 초복상품을 미리 예약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보양식을 드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복상품 사전주문 예약제를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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