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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서부 체리협회, 경품 대잔치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8 10:50:49

[프라임경제]미국 북서부 체리협회(www.nwcherries.co.kr)가 2008년 여름 북서부 체리 출시를 기념하여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4개 주(워싱턴주, 오리곤주, 아이다호주, 유타주)에서 생산되는 체리, 일명 ‘워싱턴 체리’를 말하며,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가 수확기이며, 미국 북서부 지역의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인해, 생산되는 체리 중 당도가 높아, 맛이 가장 뛰어나다. 올 해에는 지난 7월 2일, 체리 데이에 북서부 체리 중 색이 짙고 당도가 높은 ‘빙’ 체리를 국내에 출시하였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8월 15일까지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두 가지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홈페이지에 게재된 퀴즈를 맞춘 모든 응모자에게 전국 100 여개의 펜션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멤버쉽 쿠폰을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체리를 구매하고 받은 행운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사이판 여행권(1인2매), ‘루펜’ 음식물 처리기(5명), 닌텐도 Wii(4명),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관람권(1인 2매, 20명), ‘스킨79’ 비비크림(100명)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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