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름 샌들이 패션 소품으로 주목 받으면서 예쁜 발을 만들어주는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는 발 관리 제품들의 매출이 전월 대비 평균 12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타일24 마케팅팀 이린희 팀장은 “여름철 샌들로 발을 노출하게 될 일이 많아진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발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스타일24에서는 현재 100여 개의 발 관리 제품들을 선보인 가운데 풋 쿠션이 매출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간단하게 샌들이나 하이힐 속 굳은 살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깔면 된다. 실리콘 소재로 되어있어 편안하고 안정된 착화감이 특징이다.
신고 다니면 뒤꿈치 각질을 없애주는 슬리퍼도 주목받고 있다. 머쉬멜로우 같이 푹신한 착용감이 발 뒤꿈치의 굳은 살과 각질을 관리해준다. 미네랄 오일과 단백질 영양이 함유된 프로텍트 필름과 초극세사 섬유를 사용하여 신었을 때 매끄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정가 2만 5천원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1만 9천 8백원에 판매하고 있다.
발 뒤꿈치를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감귤 뒤꿈치 케어 양말’도 벌써부터 150개가 넘게 팔렸다. 귤 엑기스가 리모넨 성분이 자는 사이에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고 얇은 보습막을 형성하여 보충된 수분을 지켜준다. 토 오픈 타입으로 자는 동안 땀이 차지 않아 위생적이다. 정가 2만 1천원에서 20% 할인된 1만 6천 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발을 부드럽게 해주는 풋 스크럽과 풋 크림도 인기다. 특히 반응이 좋은 제품은 ‘키스마이페이스’의 풋 스크럽과 풋 크림. 호두 껍질 알갱이가 들어있는 풋 스크럽이 피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해바라기 씨 오일과 시어버터가 함유된 풋 크림이 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생강 성분이 함유되어 각종 세균 번식을 막아 발 냄새도 제거된다. 각각 2만 1천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세트로 구매 시에 23% 할인된 3만 2천 4백원이다. 구입 시 발 각질 제거 버퍼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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