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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가 이혼보다 싸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8 09:23:45
[프라임경제]집을 오래 비우다 보면 주부의 손길이 뜸해지면서 집안에 먼지가 쌓이고 썰렁해지기 마련. 더욱이 온 가족이 밖에서 더럽혀온 산더미 같은 빨랫감과 축축한 바캉스 용품 정리에 배고프다고 보채는 남편과 아이를 위해 주부들은 집에 돌아와서 여독을 풀 시간도 없이 가사에 파묻히고 만다. 이러니 아내들이 마녀처럼 변하는 것은 당연지사. 잔소리에 같이 짜증을 부리기보다 아내를 위한 휴가를 선물해 가정의 화목을 지키는 센스 있는 남편이 되어보자. 

인터파크HM(대표 한정훈, www.interparkhm.com)에서는 7월을 맞아 휴가철에도 쾌적한 집안환경과 꼼꼼한 가사일을 책임지는 홈매니지먼트 서비스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7월 주문고객에 한해 홈메이드 서비스(가사도우미, 음식도우미) 3개월 이상 주문시 20%, 6개월 이상 주문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 홈메이드 서비스 이용 시 고객서비스 및 클리닝 정규교육과정을 수료한 인터파크HM의 전문 서비스마스터가 직접 방문해 월1회 욕실 전문 클리닝도 무료로 제공한다.

바캉스를 떠나기 전 홈메이드 서비스를 신청한다면, 장기간의 휴가가 끝난 후에도 정성스럽게 정돈된 깔끔한 집에서 조리사 자격증을 갖춘 음식도우미가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터파크HM은 파견, 알선 등을 통한 기존의 도우미 서비스와 달리 본사에서 직접 매니저를 채용하고 신원보증보험과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신원과 보안을 보증한다는 점에서 빈집도 믿고 맡길 수 있으며, 고객리포트 제공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책임진다. 박선영(31, 강남구)고객은 “친절도와 서비스는 물론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처리된다”는 점을, 김혜진(38, 용산구)고객은 “큰 회사에서 하는 서비스라 현관 비밀번호도 믿고 알려줄 수 있다”는 점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밖에 인터파크HM은 7월 한 달간 매트리스, 패브릭 제품에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를 박멸, 살균해주는 진드기클리닝 10%할인, 에어컨 이전에서 실외기 앵글, 가스충전, 인테리어를 고려한 배관작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컨이전설치 10%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경기지역의 15개 입주예정단지를 대상으로 입주클리닝을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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