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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화가열전]대표적 유화가 박래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7 18:02:05
[프라임경제]북한 화단을 대표하는 유화가 박래천 화백. 그는 40여년간 미술인재 육성사업과 미술창작사업에 주력해 온 화가다.
   
 
  백두산 천지  
 


자기만의 화법을 개발, 새로운 화법으로 독창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그림을 창작하고 있다. 전 세계 화가의 절반 이상이 유화가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은 누가 봐도 그가 그린 것이라고 알아볼 정도다.

1936년 11월 전라북도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 출생한 박화백은 1963년 평양미술대학 졸업했으며 1963년 평양미술대학 출판화학부 교원과 강좌장을 역임했다. 1991년 공훈예술가, 1998년 인민예술가가 됐다.

박화백의 대표작은 우리의 농촌을 사회주의 문화농촌으로, 달리는 천리마에 다시 한번 박차를, 한일협정 무효다, 유화 금강산의 가을 등이 있다.

그의 작품 20여점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 전시되어 있다.
   
 
  대동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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