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캘러웨이골프가 7~8월 골프 비수기 시즌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와 고객 감동 서비스를 더한 ‘시타회와 투어밴 동반 투어’ 이벤트를 7월 10일부터 진행한다.
![]() |
||
이번 행사에는 캘러웨이의 골프 스페셜리스트들로 구성된 시타팀과 투어팀이 함께 참여하여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프로 선수 지원용으로 제작된 투어밴을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클럽을 점검하고 피팅 해 주는 특별 서비스도 준비했다.
캘러웨이 시타팀은 전문 티칭 프로 자격을 갖춘 요원들이 시타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해 주는 스페셜리스트이며, 투어팀은 투어대회에서 자사 소속선수뿐만 아니라 더욱 더 많은 프로 선수들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한 ‘움직이는 클럽 피팅 센터’인 투어밴을 통해 전문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페셜리스트이다.
한편, 시타회와 투어밴 동반 골프장 투어 행사는 강원도 삼척을 시작으로 평택, 강남, 인천 등의 골프장을 방문해 전국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8월 말까지 계속 된다. 8월 일정은 캘러웨이 홈페이지(www.callawaygolfkorea.co.kr) 참조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