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와 (주)마음이음 관계자가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해남교도소
[프라임경제] 해남교도소(소장 최종일)는 1일 ㈜마음이음(대표 유숙경)과 수용자 문제행동 예방과 재범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음이음은 '마음의 치유와 상담을 돕는다'는 모토로 미술치료, 가족관계 개선,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행 등 지역사회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상담 전문기관이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용자 교육 및 상담 등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상호 포괄적 협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수용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일 해남교도소장은 "지역사회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마음이음과의 업무 협약으로 교육을 통한 수용자 교정교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