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엔케이맥스(182400)는 미국 법인 엔케이젠바이오텍이 20년 이상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질 제네를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 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로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질 제네 CBO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라이센스 및 인수합병(M&A) 거래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성공기록 등을 보유하고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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